쿠팡이랑 스마트스토어 동시에 굴린 지 6개월 됐는데 진짜 정산 주기 차이가 체감 장난 아님. 쿠팡 로켓그로스는 판매 후 보통 3~4주 묶이고, 스마트스토어는 구매확정 후 영업일 기준 빠른 편이라 초반 현금흐름은 스마트스토어가 훨씬 숨통 트임.
수수료는 또 얘기가 달라짐. 11번가 일반 카테고리 12~13%, 쿠팡 마켓플레이스 10.8%, 스마트스토어는 카테고리 따라 다르지만 평균 5~8%대라 얼핏 보면 스마트스토어 압승인데 광고비 넣으면 그 갭이 확 좁혀짐. 광고 없이는 노출이 사실상 없으니까.
에이블리나 브랜디 같은 버티컬 앱은 수수료 20% 넘는 곳도 있는데 객단가 높고 구매전환이 빠르면 오히려 이득인 경우 있음. 무조건 수수료 낮다고 좋은 거 아니고, 정산 주기·트래픽·전환율 세트로 봐야 함. 누구 어디서 제일 이득 봤는지 댓글로 공유해봐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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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요즘 스마트스토어 광고비 때문에 수수료 이득이 사라지는 거 느끼고 있어서 정말 공감돼요ㅠㅠ 결국 플랫폼별 특성을 다 파악하고 돌려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