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셀러인데 요즘 사입처들이 단가를 자꾸 깎으라고 해서 좀 내려줬거든요. 그런데 그 이후로 옷감이 뭔가 엉성하고 솔기도 잘 터지고, 색감도 첫 로트랑 달라졌어요. 평점도 자꾸 떨어지고 반품도 늘고 있는데... 혹시 이건 단가를 깎으면 당연히 나오는 일인가요? 아니면 사입처를 바꿔야 하는 건가요? 어느 정도 선에서 단가 협상을 멈춰야 하는지 감이 안 와서 ㅠㅠ
싼 단가 제품들이 자꾸 불량이 나오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맘
맘셀소상공인1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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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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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단가 깎은 직후부터 불량이 늘었으면 사입처 쪽에서 품질 관리를 제대로 못 하고 있는 거 같은데, 한 번 연락해서 현황을 얘기하고 샘플을 다시 받아보는 게 낫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