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잘리고 퇴직금으로 첫 사입했는데 그게 벌써 2년전이네요.. 그때 마진 개념도 몰라서 배송비 빠지면 거의 남는거 없었음 ㅠㅠ

지금도 새벽에 시장 갔다 오면 후회하긴 함.. 근데 왜 못 그만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