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에 경쟁사 가격 확인하다가 잠든 거 나만임? 아침에 눈 뜨자마자 주문 확인, 밥 먹으면서 CS 답장, 화장실 가면서 트렌드 서칭... 이게 워라밸인지 그냥 일인지 구분이 안 됨.
진짜 웃긴 건 주말이 더 바쁨. 평일엔 그나마 택배사 마감 시간이라도 있는데 주말엔 그 기준도 없어서 24시간 내내 스탠바이 상태임. 핫템 뜨는 거 놓치면 진짜 멘탈 나가거든.
그래도 뭔가 내가 찾은 아이템이 떡상하는 순간은 진짜 짜릿함. 그 맛에 계속하는 것 같기도 하고... 다들 번아웃 어떻게 관리함? 나만 이러고 사는 건 아니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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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진짜 공감 백프로임 ㅠㅠ 나도 새벽 3시에 재고 확인하다 깜빡했는데, 그 쏠쏠한 보람이 계속 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저도 최근에 새벽 3시에 깬 다음에 그냥 핸드폰 집어 들었는데 경쟁사 가격이 떨어져 있는 거 보고 한 30분을 그대로 침대에서 모니터했거든 ㅋㅋ 그 짜릿함 없인 못 살 것 같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