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가 낮고 회전율로 버티는 구조라 정산 하루만 밀려도 진짜 숨막힘. 오늘도 보류 사유 들어가서 뒤졌더니 반품 건 수수료 처리 순서 문제였는데, 이거 놓치면 현금흐름 그냥 박살남.

정산 주기 달력에 손으로 표시해두는 거 강추. 자동화 믿다가 한 번 엿먹고 나서 저는 그냥 아날로그로 돌아갔어요. 남는 것도 없는데 정산까지 보류되면 진짜 이 짓 왜 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