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집하 기다리면서 스마트스토어 옵션 구성 다시 뜯어고쳤어요. 색상이랑 사이즈 합치면 조합이 24개 넘어가는 상품인데, 전에는 그냥 한 페이지에 다 때려넣었거든요.
그런데 지인 셀러가 옵션 12개 이하로 나누니까 전환율이 올라갔다고 해서 저도 색상별로 상품 따로 분리해봤어요. 처음엔 관리가 너무 귀찮아서 후회했는데, 2주 지나니까 각 상품 노출이 진짜 조금씩 올라오더라고요. 리뷰가 분산되는 건 단점이지만요.
근데 또 어떤 셀러는 옵션 많을수록 한 상품에 트래픽 몰아서 오히려 좋다고 하고. 카테고리마다 다른 건지, 아니면 제가 테스트를 덜 한 건지. 새벽마다 박스 접으면서 이 생각만 해요. 다들 옵션 몇 개 기준으로 쪼개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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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처음엔 한 페이지에 다 넣었다가 12개씩 나눴는데 정말 관리 헬이더라고요. 근데 신기하게 분리 후에 각 상품 매출이 조금씩 늘었어요. 아마 고객 입장에서 선택지가 적으니까 결정이 빨라지는 거 같아요. 제 생각엔 카테고리보다 상품 특성상 차이가 큰 것 같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