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운영 하다 보면 상세페이지 텍스트 정리나 리뷰 모니터링 같은 작업이 은근히 시간을 잡아먹잖아요. 자동화 툴로 해결하려고 Make나 Zapier 세팅도 해봤는데, 애초에 판단이 필요한 작업들은 결국 손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크몽이나 탈잉 쪽에서 단순 반복 업무 외주를 잠깐 알아봤는데, 시급 기준인지 건당인지 기준도 제각각이고 실제로 맡겨보신 분 후기가 잘 없어서요. 혹시 월 얼마 정도 쓰시는지, 어떤 업무 위주로 넘기셨는지 경험 나눠주실 분 있으신가요?

저는 지금 상품 등록 데이터 취합 작업이 제일 걸리는 부분인데, 이게 외주가 맞는지 아니면 다른 자동화 세팅을 더 파야 하는지 판단이 안 서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