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맨날 유튜브 보다가 "이거 팔면 되겠다" 한마디 했는데 제가 진짜로 사입하고 상페 올려버림. 그게 벌써 3년 전이에요.

지금도 CS 처리하면서 이게 맞나 싶다가도, 단골분 한 분이 재구매 눌러주실 때 그 맛에 계속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