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사입해온거 포장하다가 졸아서 상자에 머리 박음.. 마진 몇 푼 남는다고 이짓을 왜하나 싶고 그냥 다 놓고 잠만 자고싶음요ㅠㅠ

근데 정산 예정금액 보니까 또 정신이 번쩍 드네요.. 하 이게 무슨 지옥의 굴레인지 모르겟음.. 다들 어떻게 버티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