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에 도매시장 가서 사입하고 왔는데 지금 낮 2시거든요. 근데 아직도 거실에 택배 박스가 산더미라 포장 시작해야해요.

어제는 밤새서 상페 수정하고 노출 순위 체크하느라 3시간 잤나. 눈꺼풀이 너무 무거워서 계속 감기는데 정산 들어올 날만 생각하며 버팁니다.

1인 셀러라 CS까지 다 치다보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 워라밸이라는 단어는 제 사전엔 없는 것 같네요. 아 잠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