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재우고 새벽마다 키워드 깎고 썸네일 수정했는데 이주만에 첫 주문 들어왔을 때 진짜 소름 돋았어요.

상품 등록만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상세페이지 계속 고치고 유입 분석한 게 답이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집하 시간 맞추느라 정신없어서 일단 여기까지만 씁니다.

댓글: 다들 첫 매출 때 기억나시죠. 전 그때 너무 좋아서 잠도 안 오더라고요. 지금은 그냥 잠만 자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