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씻지도 못하고 컴퓨터 켰는데 주문창 보고 한숨만 나옵니다. 분명히 노출은 좀 나오는 거 같은데 왜 결제까지 안 가는지 모르겠네요.

마진 쥐꼬리만큼 잡았는데 여기서 배송비랑 플랫폼 수수료 떼고 나면 진짜 남는 게 있나 싶습니다. 이 시간에 깨어있는 게 맞나 싶다가도 정산금 생각하면 또 송장 뽑아야죠.

눈꺼풀 무거워 죽겠는데 오늘도 새벽 2시까지 달립니다. 다들 적게 일하고 많이 버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