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시장 갔다 와서 지금 포장 밀렸는데 눈꺼풀이 너무 무겁네요.. 1688에서 마진 좀 남을만한 물건 찾아서 판매자랑 채팅했는데 처음엔 단가 절대 안 된다고 뻗대더라고요.

결국 수량 좀 늘릴 테니까 단가 깎아달라고 계속 찔러봤는데 겨우 몇 위안 깎았습니다. 이거 계산기 두드려보고 배대지 비용까지 넣으니까 남는 게 거의 없어서 한숨만 나와요.

상페 만들 기운도 없는데 그냥 자고 싶습니다 ㅠㅠ 다들 협상할 때 어떻게 하세요. 그냥 주는 대로 받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운지.. 하.. 정산금 들어오기 전까지는 일단 버텨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