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부려서 사입가 조금 후려쳤는데 품질 진짜 개판으로 왔네요.

상페 이미지랑 너무 달라서 반품 폭탄 맞고 멘탈 나감.. 마진 몇 백원 아끼려다 정산금 다 까먹게 생겼어요ㅠㅠ

잠도 못자고 포장하느라 죽겠는데 CS까지 터지니까 진짜 눈물남. 그냥 원래 거래하던 곳이랑 갈걸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