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뜨니까 오전 11시인데 아직도 정신이 안 돌아오네요. 이번에 중국 소싱하면서 배대지 싼 곳으로 갈아탔는데 진짜 최악입니다.

물건 일부 누락된 건 기본이고 검수 대충 해서 상페 사진이랑 완전 다른 색상 제품이 들어왔어요. 통관 지연돼서 고객들 CS 터지는데 잠도 못 자고 계속 대응하느라 죽을 것 같습니다.

마진 조금 아끼려다 스트레스만 받고 정산 받아도 다 메꿔야 할 판이네요. 그냥 쓰던 곳 쓸걸 그랬습니다 ㅠㅠ 지금 포장 밀려있는데 너무 졸려서 쓰러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