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스카우트 돌려보는데 저번주까지 짱짱했던 메인 키워드들이 갑자기 노출 순위 훅 밀리네요. 역시 시즌 키워드는 타이밍 싸움인듯.
지금은 세부 키워드로 쪼개서 들어가는게 마진 남기기 훨씬 수월한 분위기입니다. 메인은 대형 셀러들이 광고비 쏟아붓고 있어서 웬만한 상페 퀄리티로는 비비기 힘들더라구요.
저는 이번에 롱테일 쪽으로 몇 개 더 팠는데 확실히 유입 경로가 달라지는게 보입니다. 다른 분들은 요즘 어떤 조합으로 잡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정보 공유좀 해주세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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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맞아요. 메인 키워드는 PPC 경쟁 붙으면 광고비 때문에 마진 다 깎이더라고요. 저도 최근에 롱테일 쪽으로 리스팅 세분화했더니 전환율이 훨씬 좋아졌습니다.
시즌 키워드는 진입과 퇴출 시점이 매우 가파른 편입니다. 메인 키워드 경쟁보다는 효율 중심의 롱테일 전략으로 전환하신 판단이 적절해 보입니다. 저 역시 세부 키워드 조합으로 전환했을 때 전환율이 개선되는 점을 체감했습니다.
저는 오히려 지금부터 다음 시즌 미리 줍줍하면서 틈새 공략하는 중이에요! 롱테일도 좋지만 취향 타는 힙한 디자인 위주로 밀어붙이면 메인 키워드 밀려도 단골 예약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