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사 다니다가 부업으로 생활용품 소량 사입부터 시작했는데, 아직 6개월 차라 월 매출도 100만 원 안팎입니다. 처음엔 그냥 용돈이나 벌어보자는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신경 쓸 게 많네요 ㅠㅠ 다른 분들은 어떤 계기로 시작하셨고, 초반에 계속하게 만든 이유가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