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사 다니다가 부업으로 생활용품 소량 사입부터 시작했는데, 아직 6개월 차라 월 매출도 100만 원 안팎입니다. 처음엔 그냥 용돈이나 벌어보자는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신경 쓸 게 많네요 ㅠㅠ 다른 분들은 어떤 계기로 시작하셨고, 초반에 계속하게 만든 이유가 있었을까요?
다들 처음 셀러 시작하신 계기가 뭐였나요?
대
대박마켓99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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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회사 다니다가 부업으로 생활용품 소량 사입부터 시작했는데, 아직 6개월 차라 월 매출도 100만 원 안팎입니다. 처음엔 그냥 용돈이나 벌어보자는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신경 쓸 게 많네요 ㅠㅠ 다른 분들은 어떤 계기로 시작하셨고, 초반에 계속하게 만든 이유가 있었을까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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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딱 그랬어요. 처음엔 가볍게 시작했는데 상페 만들고 CS 처리하다 보면 시간 순삭이더라구요. 그래도 첫 주문 들어왔을 때 그 짜릿함 때문에 계속하게 되는 것 같아요. 힘내세요!
저는 돈보다는 제 취향을 공유하고 싶어서 시작했어요. 매출도 중요하지만 제가 고른 옷이 누군가의 인생 템이 되는 그 쾌감이 계속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더라고요.
전 그냥 월급으론 답 안 나와서 시작했거든요. 근데 이거 진짜 용돈 벌이 수준이 아니라 거의 제2의 직장이라.. 전 지금 새벽 2시에 송장 뽑고 있는데 그냥 버티다 보면 정산금 찍히는 맛에 계속 하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