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페 계속 수정해도 노출 안되면 진짜 다 때려치우고 싶음. 마진 몇 푼에 목숨 거는 내 꼴이 웃기기도 하고..

그냥 다 놓아버리고 싶은데 정산일 다가오니까 또 억지로 노트북 켜게 되네요. 다들 이렇게 버티시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