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뜨면 새벽 3시.. 시장 가서 사입하고 오면 벌써 오전인데 이제 겨우 포장 시작함요. 진짜 몸이 천근만근이라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어제는 CS 답변 달다가 그냥 키보드 위에서 기절했네요. 마진 조금 남겨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고 그냥 다 때려치우고 일주일만 죽은 듯이 자고 싶다는 생각뿐임요.

근데 또 정산 예정 금액 보면 잠이 확 깨는 게 참 무섭네요. 이게 동기부여인지 가스라이팅인지 모르겠는데 일단 오늘도 박스테이프 뜯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