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뜨면 새벽 3시.. 시장 가서 사입하고 오면 벌써 오전인데 이제 겨우 포장 시작함요. 진짜 몸이 천근만근이라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어제는 CS 답변 달다가 그냥 키보드 위에서 기절했네요. 마진 조금 남겨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고 그냥 다 때려치우고 일주일만 죽은 듯이 자고 싶다는 생각뿐임요.
근데 또 정산 예정 금액 보면 잠이 확 깨는 게 참 무섭네요. 이게 동기부여인지 가스라이팅인지 모르겠는데 일단 오늘도 박스테이프 뜯습니다 ㅠㅠ.
눈 뜨면 새벽 3시.. 시장 가서 사입하고 오면 벌써 오전인데 이제 겨우 포장 시작함요. 진짜 몸이 천근만근이라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어제는 CS 답변 달다가 그냥 키보드 위에서 기절했네요. 마진 조금 남겨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고 그냥 다 때려치우고 일주일만 죽은 듯이 자고 싶다는 생각뿐임요.
근데 또 정산 예정 금액 보면 잠이 확 깨는 게 참 무섭네요. 이게 동기부여인지 가스라이팅인지 모르겠는데 일단 오늘도 박스테이프 뜯습니다 ㅠㅠ.
댓글 4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저도 어제 포장하다가 뻗었는데 진짜 공감돼요ㅠㅠ 근데 정산금 보면 또 하게 되더라고요ㅋㅋ 힘내세요ㅠ
와 진짜 너무 고생 많으세요. 혹시 하루라도 쉬어보실 수는 없을까요?
정산 금액 보면 또 버티게 되죠ㅠㅠ 오늘은 꼭 조금이라도 쉬세요.
정산금이 힘이 되면서도 너무 무섭네요, 잠은 좀 주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