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용품 쪽으로 사입한 지 8개월 정도 됐는데, 이번에 단가를 좀 후려쳐서 가져오려다가 마감이랑 포장 상태가 확 떨어졌어요. 가격은 괜찮은데 반품이 벌써 몇 건 들어와서 고민입니다. 다들 이런 경우 거래처를 다시 바꾸시나요, 아니면 품질 기준 맞추면서 단가를 조정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