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본업 퇴근하고 컴터 켰는데 주문창 보고 헛웃음만 나오네요. 며칠 전부터 상페 수정하고 광고비 좀 태웠는데 정작 들어온 건 딱 3건. 마진 떼면 진짜 편의점 도시락 값도 안 나올 것 같습니다.

지금 새벽 1시인데 졸음은 쏟아지고 송장 뽑을 건 없어서 더 허망하네요. 남들은 퀀텀점프니 뭐니 하던데 저는 그냥 제자리걸음인 듯.

일단 3건이라도 빨리 보내고 자야겠습니다. 내일은 제발 좀 터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