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안 나오면 보통 광고비 올리고, 키워드 바꾸고, 상세페이지 손보고, 할인까지 같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근데 그렇게 한꺼번에 바꾸면 나중에 주문이 늘어도 뭐 때문에 늘었는지 모르고, 그대로여도 뭐가 문제였는지 더 헷갈리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차라리 가장 의심되는 한 가지부터 작게 바꿔보고, 숫자 변화를 보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해요

이를테면 장바구니까지는 잘 가는데 결제가 안 되면 광고보다 배송비나 최종가격 같은 조건부터 하나씩 보고,

클릭은 많은데 장바구니 자체가 거의 안 생기면 그때 유입이나 상품페이지 쪽을 먼저 보고요.

보통 다른분들은 성과 안 나올 때 하나씩 바꿔보는 편인가요, 아니면 여러 개 같이 손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