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정산주기가 빨라서 자금 회전시키기 참 편한데 위메프나 티몬은 확실히 좀 느리더라구요. 수수료율도 채널별로 다 달라서 엑셀로 안 짜두면 나중에 정산금 들어왔을 때 왜 이 금액인지 멍 때리게 돼요.

노출 잡히는 로직도 다 달라서 한 곳에만 올리지 말고 셋 다 굴리면서 어디서 터지는지 보는 게 답인 것 같아요. 역시 멀티채널이 정답이네요.

댓글: 저도 티몬 정산 기다리다 사리 나올 뻔했어요. 그냥 11번가 위주로 돌리고 나머지는 서브로 쓰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