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거창한 계기 없었어요. 새벽마다 잠이 안 와서 쇼핑몰 구경하다가, “이 상품은 내가 팔아도 되지 않나?” 싶어서 상페 만들고 사입까지 해봤네요.
막상 시작하니 노출은 안 되고 CS는 생각보다 많고, 마진 계산도 자꾸 틀리고요. 그래도 첫 주문 알림 왔던 날은 아직 기억나요. 그 맛에 또 새벽마다 사이트 들락거립니다.
처음엔 거창한 계기 없었어요. 새벽마다 잠이 안 와서 쇼핑몰 구경하다가, “이 상품은 내가 팔아도 되지 않나?” 싶어서 상페 만들고 사입까지 해봤네요.
막상 시작하니 노출은 안 되고 CS는 생각보다 많고, 마진 계산도 자꾸 틀리고요. 그래도 첫 주문 알림 왔던 날은 아직 기억나요. 그 맛에 또 새벽마다 사이트 들락거립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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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첫 주문의 짜릿함도 좋지만 새벽 루틴이 쌓이면 체력부터 챙겨야 오래 갑니다.
첫 주문 알림의 짜릿함에 계속하게 된다는 말씀 공감돼요. 초반엔 마진보다 CS와 재고 관리가 더 어렵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