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끙끙대며 다 하려니 체력이 안 따라줘요. 영양제 챙겨먹어도 한계가 있달까요.

주변에선 알바 쓰면 삶의 질이 달라진다고들 하더라구요. 근데 또 사람 쓰는 게 생각보다 스트레스라길래 망설여지네요.

다들 어느 시점에 사람 쓰셨나요. 의견 좀 나눠주세요.

(댓글 예시) 저도 고민했는데 쓰길 잘한거 같아요. 다만 교육하는게 일이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