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부터 포장하고 집하 보내고 애들 깨기 전 커피 한잔하는데, 요즘은 시작 전부터 피곤하네요. 그래도 주문 하나씩 나가는 거 보면 또 버티게 됩니다.

번아웃 온 것 같을 땐 하루 목표를 확 줄이고, 포장 끝나면 일 생각 안 하려고 해요. 다들 지칠 때 어떻게 다시 힘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