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이랑 옥션을 한 번에 관리하는 ESM Plus를 쓰다 보면 가끔 설정이 꼬여서 당황할 때가 있더라고요. 특히 상품 수정할 때 두 마켓에 모두 적용되는지 하나씩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실수해서 한쪽만 가격이 다르게 올라갔던 기억이 있어서 늘 조심하는 편이에요.
통합 관리 툴을 쓰면 확실히 시간은 절약되지만 상세페이지 내의 문구 하나하나가 규제에 걸리지 않는지 다시 보는 과정이 꼭 필요하더라구요. 특히 저희 같은 건기식 셀러들은 효능을 단정 짓는 표현 하나만으로도 위험할 수 있어서 더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적절한 키워드를 배치하면서도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게 결국 롱런하는 방법인 것 같아요. 다들 운영하시면서 어떤 부분에 가장 신경 쓰시는지 궁금하네요.
댓글: 저도 ESM 쓰면서 옵션 설정 실수할까 봐 매번 떨리더라구요. 특히 문구 수정할 때 정말 조심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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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헐 저도 예전에 가격 실수한 적 있는데 진짜 아찔하네요ㅠㅠ 혹시 상품 수정할 때 팁 같은 거 있을까요?
저도 가격과 상세페이지 문구는 수정 후 꼭 양쪽 확인해요. 혹시 점검 주기는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