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 끝나고 집 오자마자 씻지도 못하고 상페 수정하고 주문서 확인하는데 갑자기 주문 폭주하면 진짜 식은땀 납니다. 오늘따라 CS는 왜 이렇게 밀려있는지.

사입해온 물건 재고 맞추는데 하나 모자라서 진짜 멍 때렸네요. 겨우 수습하고 송장 뽑는데 택배 기사님 마감 시간 다 돼서 손 떨리면서 포장했습니다.

지금 새벽 2시인데 이제야 커피 한 잔 마시네요. 마진 생각하면 버텨야 하는데 몸이 안 따라줘서 큰일입니다. 다들 생존 신고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