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3년이나 했으면 척척 해야 되는데 아직도 상세페이지 멘트 하나 짜는 게 고역이다. 그냥 대충 올리고 싶은데 그렇게 하면 안 팔리니까 억지로 쥐어짜는 중.
사입부터 배송 포장까지 혼자 다 하려니 진짜 죽을 맛이다. 가끔은 그냥 다 때려치우고 싶지만 통장 잔고 보면 다시 테이프 잡게 됨.
댓글: 다들 비슷하네요. 저도 매번 상세페이지 쓸 때마다 머리 쥐어뜯습니다. 그냥 운에 맡기고 싶음.
솔직히 3년이나 했으면 척척 해야 되는데 아직도 상세페이지 멘트 하나 짜는 게 고역이다. 그냥 대충 올리고 싶은데 그렇게 하면 안 팔리니까 억지로 쥐어짜는 중.
사입부터 배송 포장까지 혼자 다 하려니 진짜 죽을 맛이다. 가끔은 그냥 다 때려치우고 싶지만 통장 잔고 보면 다시 테이프 잡게 됨.
댓글: 다들 비슷하네요. 저도 매번 상세페이지 쓸 때마다 머리 쥐어뜯습니다. 그냥 운에 맡기고 싶음.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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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진짜 공감요.. 저도 상페 멘트 짤 때가 제일 고역임. 그냥 대충 올리고 싶은데 마진 생각하면 쥐어짜야죠 뭐. 저도 통장 보고 겨우 버티는 중입니다.
저도 식단 제품 상세페이지 짤 때마다 매번 고역이라 며칠씩 밤샜던 기억이 나네요. 특히 신선 배송 문구 고민하다 보면 정말 다 내려놓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