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동복 소소하게 팔고 있는데 주문이 조금씩 늘어서 그런지 포장이 너무 밀리네요. 퇴근하고 밤마다 테이프 붙이다 보면 새벽이라서 진짜 죽을맛이에요ㅠㅠ 그냥 제가 좀 더 고생하면 될 것 같은데 그렇다고 계속 이러면 병날 것 같고. 그렇다고 사람 쓰자니 최저시급 무섭고 관리하는 것도 일일 것 같아서 계속 고민만 하다가 글 올려봐요. 다들 처음에 언제쯤 사람 쓰셨어요? 그냥 계속 혼자 하시는 분들이 더 많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