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정산주기 빨라서 돌리기 좋은데 위메프랑 티몬까지 묶어서 팔다 보면 재고 맞추는 게 진짜 일이더라구요. 한쪽에서 터졌는데 다른 데서 주문 들어오면 품절 처리하느라 진땀 빼거든요.

솔직히 수수료율 따져서 채널별로 물량 나눠놓는 게 속 편한데 그게 또 매출 놓치는 기분이라 고민되네요. 다들 솔루션 쓰시나요 아니면 그냥 엑셀로 노가다 뛰시나요.

(댓글) 전 그냥 툴 하나 결제했어요. 정산주기 꼬여서 현금 흐름 막히는 것보다 월 몇 만 원 내고 재고 동기화 시키는 게 정신건강에 이득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