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비만 쌓이고 주문은 그대로면 별점 하나에도 멘탈 나가는 셀러 입장에선 정말 조급해집니다. 그래도 바로 예산부터 줄이기보다 유입부터 차근차근 확인하는 편이 낫더라고요.

먼저 클릭률을 봅니다. 노출은 되는데 클릭이 적다면 썸네일, 상품명, 첫 문구가 문제일 수 있습니다. 클릭은 나오는데 구매가 없다면 상세페이지에서 가격, 옵션, 배송비, 용량과 사용법을 다시 확인합니다.

리뷰도 꼭 봅니다. 평점 숫자만 보지 말고 구매를 망설이게 하는 반복 문의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과장된 효능 표현은 피하고, 실제 사용감과 제품 정보를 명확히 적는 게 안전합니다.

마지막으로 광고 유입과 자연 유입을 나눠 비교합니다. 하루 이틀 성과만 보고 끄기보다 충분한 데이터가 쌓였는지 본 뒤, 문제 구간 하나씩 수정하는 게 덜 흔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