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 리스팅 올릴 때마다 현지화 고민이 좀 되네요. 그냥 구글 번역기 돌려서 올려도 팔리긴 하는데 가끔 뉘앙스 묘하게 틀리면 구매자들 CS 들어오는 게 좀 귀찮아져서요.
빈티지 옷들은 상태 설명이 제일 중요한데 이걸 어떻게 해야 현지 애들이 딱 알아먹을지 늘 숙제네요. 너무 딱딱하게 쓰면 정 없고 그렇고 그냥 적당히 헐렁하게 쓰는 게 답인가 싶기도 하고.
다들 상페 번역 어떻게들 하세요. 전문 업체 맡기기엔 마진 깎이는 게 보여서 그냥 제가 조금씩 수정하는 중인데 효율이 안 나오네요. 그냥 대충 올려도 될 물건은 대충 하고 꿀템들만 좀 신경 써보려고요.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