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랑 말레이쪽 입점 서류 준비하는데 영어 이름 표기 이거 진짜 킹받네요.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거랑 여권이랑 토씨 하나라도 다르면 계속 반려 때리는데 진짜 멘붕 왔음요.
특히 주소 영문 변환할 때 콤마 하나 어디 찍느냐로 승인 늦어지니까 다들 처음부터 빡세게 맞추세요. 시차 때문에 밤새서 서류 수정하고 있었더니 지금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결국 고객센터랑 씨름해서 겨우 뚫었는데 마진 생각하면 그냥 처음부터 가이드대로 할걸 그랬어요. 다들 서류 낼 때 오타 없는지 두번 세번 확인하고 제출하시길.
댓글 4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와 저도 예전에 서류 때문에 고생했는데 진짜 킹받죠ㅠㅠ 혹시 주소 변환 어디서 하셨어요?
서류 빡센 건 진짜 인정인데 저는 오히려 너무 맞추려다 시간 버리느니 그냥 현지 대행사 끼고 빠르게 처리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더라고요. 시아게 늦어져서 물건 못 빼는 것보다 그게 낫더라고요.
서류 반려 진짜 답 없죠. 근데 전 차라리 서류 땜에 시간 쓰는 게 낫더라고요. 주문 터져서 송장 뽑고 포장하느라 손목 나갈 때가 진짜 헬인데.. 고생하셨네요.
와 진짜 공감되네요ㅠㅠ 저도 예전에 그거때문에 며칠 고생했는데.. 혹시 가이드 어디서 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