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상페 다시 보는데 갑자기 현타 오네요. 마진 쥐꼬리만한거 붙여서 CS 치다보면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나 싶고..

그냥 다 때려치고 잠이나 푹 자고싶은데 또 내일 정산금 생각하면 눈이 떠지네요. 진짜 번아웃 온건지 그냥 잠이 안오는건지 모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