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털리고 왔는데 주문건이 왜이렇게 밀렸냐. 택배 마감 30분 전인데 아직 송장 반도 못 찍음.

눈앞이 침침한게 이게 맞나 싶다. 그냥 다 때려치우고 잠만 자고 싶네.

댓글: 와 공감요. 저도 어제 그러다 하나 빼먹어서 고객한테 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