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 지 4개월 된 의류 셀러인데 요즘 리뷰가 잘 안 달려서 고민이에요. 지난주에 처음으로 5천원 할인 쿠폰 리뷰 이벤트 띄워봤는데 솔직하게 말해서 효과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잘 모르겠어요. 쿠폰 사용은 좀 늘었는데 그게 진짜 리뷰로 연결되는지, 아니면 그냥 할인만 노린 사람들인지 분간이 안 돼요. 리뷰 개수는 조금 늘었지만 진짜 미미한 수준이라서 돈 낭비 같기도 하고. 다른 분들은 리뷰 이벤트 어떤 식으로 하고 계세요? 보상 금액이나 기간 같은 거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