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월급 말고 만원이라도 더 벌어보자는 마음이었어요. 퇴근하고 사입 사이트 보다가 괜찮아 보이는 상품 몇 개 올린 게 시작이었는데, 노출은커녕 주문 알림도 조용하더라고요 ㅋㅋㅋ
상페 만들고 CS 답변 준비하고 마진 계산까지 했는데 매출은 0원. 그래도 언젠간 팔리겠지 하고 버티는 중입니다. 지금은 수익보다 정산 받을 날을 기다리는 재미로 하는 듯요.
처음엔 월급 말고 만원이라도 더 벌어보자는 마음이었어요. 퇴근하고 사입 사이트 보다가 괜찮아 보이는 상품 몇 개 올린 게 시작이었는데, 노출은커녕 주문 알림도 조용하더라고요 ㅋㅋㅋ
상페 만들고 CS 답변 준비하고 마진 계산까지 했는데 매출은 0원. 그래도 언젠간 팔리겠지 하고 버티는 중입니다. 지금은 수익보다 정산 받을 날을 기다리는 재미로 하는 듯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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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처음엔 다들 그렇죠. 저도 초반엔 그냥 버티기만 했는데, 나중엔 상품성만큼이나 유입 경로를 뚫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적은 예산이라도 검색광고로 노출 점유를 조금씩 높여보시면 정산 금액 앞자리가 바뀌는 경험을 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