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 3시인데 갑자기 낮에 먹었던 제육볶음 생각나네요. 내일은 또 뭐 먹을지 고민하는 게 하루 중 제일 행복한 시간인 거 같기도 하고.
사실 배고픈 게 아니라 그냥 잠이 안 와서 그래요. 상페 수정하다가 갑자기 멍해져서 창 닫았는데 그때부터 잡생각 꼬리에 꼬리를 무네요.
정산금 들어오면 진짜 맛있는 거 먹으러 가고 싶은데 이번 달 마진 보니까 그냥 편의점 도시락이나 먹어야 할 판이네요. 다들 내일 메뉴 추천 좀 해주세요.
지금 새벽 3시인데 갑자기 낮에 먹었던 제육볶음 생각나네요. 내일은 또 뭐 먹을지 고민하는 게 하루 중 제일 행복한 시간인 거 같기도 하고.
사실 배고픈 게 아니라 그냥 잠이 안 와서 그래요. 상페 수정하다가 갑자기 멍해져서 창 닫았는데 그때부터 잡생각 꼬리에 꼬리를 무네요.
정산금 들어오면 진짜 맛있는 거 먹으러 가고 싶은데 이번 달 마진 보니까 그냥 편의점 도시락이나 먹어야 할 판이네요. 다들 내일 메뉴 추천 좀 해주세요.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