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생활용품 판매 시작한 지 6개월 정도 됐고, 월매출은 아직 500만 원 안팎입니다. 장바구니까지 갔다가 이탈하는 분들이 아까워서 리타겟팅을 일주일 정도 돌려봤는데 광고비만 나가고 주문은 거의 없었어요. 제가 기간을 너무 짧게 본 건지, 세팅을 잘못한 건지 모르겠는데 보통 어느 정도 예산으로 테스트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