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 3시인데 갑자기 정산 내역 보다가 빡쳐서 켰어요. 쿠팡은 진짜 팔아도 남는게 있나 싶네요. 수수료 떼고 나면 마진이 그냥 증발하는 기분이에요.
스토어는 그래도 수수료가 얌전해서 숨통이 트이는데 문제는 노출이 너무 안 된다는거죠. 쿠팡은 수수료는 뜯어가도 일단 주문은 들어오니까.. 이게 참 묘한 늪 같네요.
결국 어디가 더 낫다기보다 그냥 둘 다 붙잡고 있어야 하는 현실이 씁쓸합니다. 다들 수수료 계산기 두드려보셨나요. 저는 그냥 멍하니 숫자만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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