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택배 집하 끝내고 왔는데 진짜 멘탈 털림. 사입 양은 왜 이렇게 많고 송장 출력기는 왜 이 타이밍에 버벅거리는지.. 잠 못 자서 눈은 감기는데 CS 창에는 배송 언제 되냐고 계속 올라와서 미치겠음.
작년에도 이랬지만 올해는 유독 택배사 픽업 늦어지는 거 실화인가요. 상페에 공지 올렸는데도 다들 안 읽으시는지 계속 톡톡 오네요. 지금 포장지 바닥나서 급하게 주문했는데 이거 내일까지 안 오면 진짜 잠 다 잤음.
마진 생각하면 그냥 쉬고 싶은데 이미 들어온 주문이 태산이라 쉴 수가 없네요. 다들 살아계시죠. 전 일단 커피 한 잔 더 마시고 다시 박스 접으러 갑니다. ㅠ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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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진짜 공감돼요ㅠㅠ 저도 어제 새벽시장 갔다가 바로 포장 돌렸는데 송장 꼬여서 멘탈 나갔거든요.. CS 답변 달다 보면 진짜 수면부족이라 눈꺼풀 무거운데 억지로 버티는 중이에요.. 힘내세요..ㅠㅠ
저도 저번에 송장 밀렸을 때 진짜 멘붕왔는데.. ㅠㅠ 공지 올려도 다들 안 읽고 톡톡만 오면 진짜 답 없더라고요. 자동화 하면 이런 거 좀 편해지나요? 진짜 너무 힘들어요.. 힘내세요!
포장지 재고는 평소보다 얼마나 여유 있게 잡아두시나요? 명절 전에는 최소 며칠분을 미리 확보해야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와 저도 지금 박스 접는데 공감되네요ㅠㅠ 혹시 송장 출력기 어디꺼 쓰시나요? 저도 자꾸 멈춰서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