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포장 다 끝내고 멍 때리는데 정산창 보고 헛웃음만 나네요. 새벽에 졸음 참아가며 사입해온 물량은 산더미인데 주문량은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음.

상페 수정하고 키워드 다 바꿨는데 노출이 영 안 잡히네요. 마진 깎아서 밀어붙였는데도 반응 없으니까 진짜 현타와요.

지금 너무 졸려서 눈꺼풀이 천근만근인데 내일 또 시장 가야 함. 잠 좀 자고 싶다 진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