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그냥 직장 다니면서 부업으로 소소하게 해보려고 했거든요. 처음엔 위탁으로 가볍게 시작했는데 마진 남는게 너무 없어서 결국 사입으로 갈아탔죠.
그때부터 지옥의 새벽 시장 라이프 시작됐네요. 남들 잘 때 일어나서 물건 떼오고 낮에는 집에서 택배 포장하고.. 이게 맞나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지금은 그냥 잠이 너무 고파요. 정산금 들어오는거 보면 그만두지는 못하겠는데 몸이 축나는 기분입니다. 다들 이렇게 사시는거 맞죠ㅠㅠ
원래는 그냥 직장 다니면서 부업으로 소소하게 해보려고 했거든요. 처음엔 위탁으로 가볍게 시작했는데 마진 남는게 너무 없어서 결국 사입으로 갈아탔죠.
그때부터 지옥의 새벽 시장 라이프 시작됐네요. 남들 잘 때 일어나서 물건 떼오고 낮에는 집에서 택배 포장하고.. 이게 맞나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지금은 그냥 잠이 너무 고파요. 정산금 들어오는거 보면 그만두지는 못하겠는데 몸이 축나는 기분입니다. 다들 이렇게 사시는거 맞죠ㅠ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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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맞아요 진짜 몸 갈아넣는 기분이죠ㅠㅠ 사입하면 택배 포장이 헬인데 지금 하루에 몇 건 정도 나가세요?
다들 그렇게 뼈 깎는 시기를 거치죠. 저도 초반에 1688 사입하고 집에서 포장하느라 며칠 밤샜던 기억이 나네요. 정산금 보면 멈출 수 없는 게 이 바닥 매력이지요. 조금만 더 버텨보세요.
저도 사입 초반에 잠 못 자서 퀭했는데 정산금 보면 다시 정신 차리게 되더라고요. 근데 몸 축나면 결국 나중에 다 비용으로 나가니까 조금만 쉬면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