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시장 갔다와서 송장 뽑는데 갑자기 현타 왔어요. 남들 잘 때 움직이고 낮에는 포장지랑 씨름하는 일상이 언제까지 이래야 하나 싶고.. 마진 조금 남겨서 몸 갈아넣는 기분이라 너무 지칩니다.
사실 처음엔 정산금 찍히는 재미에 버텼는데 이젠 그냥 잠만 실컷 자고 싶어요. 번아웃인지 뭔지 그냥 멍하니 상페만 보고 있네요.
다들 어떻게 버티시나요. 저만 이렇게 매일 피곤하고 힘든건지.. 일단 커피 한 잔 더 마시고 억지로 움직여봅니다. ㅠㅠ
방금 시장 갔다와서 송장 뽑는데 갑자기 현타 왔어요. 남들 잘 때 움직이고 낮에는 포장지랑 씨름하는 일상이 언제까지 이래야 하나 싶고.. 마진 조금 남겨서 몸 갈아넣는 기분이라 너무 지칩니다.
사실 처음엔 정산금 찍히는 재미에 버텼는데 이젠 그냥 잠만 실컷 자고 싶어요. 번아웃인지 뭔지 그냥 멍하니 상페만 보고 있네요.
다들 어떻게 버티시나요. 저만 이렇게 매일 피곤하고 힘든건지.. 일단 커피 한 잔 더 마시고 억지로 움직여봅니다. ㅠ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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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원래 정산금 보면 버틸만 하다가도 새벽에 송장 뽑고 있으면 다 때려치고 싶죠. 근데 전 그냥 포기하고 기계처럼 움직여요. 생각 많아지면 더 힘드니까 일단 보내고 나중에 자야죠. 힘내세요.
아이고 진짜 몸 갈아넣는 느낌 너무 공감돼요ㅠㅠ 오늘은 제발 일찍 쉬세요 정산금보다 잠이 먼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