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장 사입하고 와서 눈도 못 붙이고 포장 돌렸는데 주문이 왜 이렇게 터진건지. 송장 뽑는 기계는 왜 이 타이밍에 버벅거리는건지 진짜 미치겠음요.
택배 기사님 오실 시간 다 됐는데 아직 덜 싼 박스가 산더미네요. 정신없이 테이프 붙이다가 손가락 끼었는데 아픈줄도 모르겠음.
마진 생각하면 웃어야하는데 지금은 그냥 침대에 눕고싶다. 정산 들어오면 잠만 자고싶네요. ㅠㅠ
새벽시장 사입하고 와서 눈도 못 붙이고 포장 돌렸는데 주문이 왜 이렇게 터진건지. 송장 뽑는 기계는 왜 이 타이밍에 버벅거리는건지 진짜 미치겠음요.
택배 기사님 오실 시간 다 됐는데 아직 덜 싼 박스가 산더미네요. 정신없이 테이프 붙이다가 손가락 끼었는데 아픈줄도 모르겠음.
마진 생각하면 웃어야하는데 지금은 그냥 침대에 눕고싶다. 정산 들어오면 잠만 자고싶네요. ㅠ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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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헐 저도 처음 터졌을 때 그랬는데 진짜 공감돼요ㅠㅠ 기계 버벅이면 진짜 멘붕오죠. 힘내세요.
새벽 사입에 포장까지면 진짜 사람 갈립니다ㅠ 송장기계 버벅일 때 멘탈도 같이 나가요, 오늘은 제발 무사히 마감하시길…
송장 출력기 버벅일 때 재부팅보다 용지 교체가 빨리 해결되더라구요, 몇 건이나 밀리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