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장 사입하고 와서 눈도 못 붙이고 포장 돌렸는데 주문이 왜 이렇게 터진건지. 송장 뽑는 기계는 왜 이 타이밍에 버벅거리는건지 진짜 미치겠음요.

택배 기사님 오실 시간 다 됐는데 아직 덜 싼 박스가 산더미네요. 정신없이 테이프 붙이다가 손가락 끼었는데 아픈줄도 모르겠음.

마진 생각하면 웃어야하는데 지금은 그냥 침대에 눕고싶다. 정산 들어오면 잠만 자고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