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송장 뽑는데 양이 좀 줄어든 기분이네요. 역시 시즌 지나가나 봅니다. 낮에는 회사에서 멍 때리다 밤에 와서 포장기 돌리는데 몸이 예전같지 않네요.

마진 좀 남겨보겠다고 사입량 늘렸는데 재고 쌓이는 거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노출 좀 밀어주면 바로 터질 것 같은데 생각보다 반응이 미지근해서 고민이네요.

다들 이번 달 정산 금액 괜찮으신지 궁금합니다. 저는 일단 이번 주까지만 버티고 잠 좀 자고 싶네요. 내일 출근 생각하니까 벌써 피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