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꺼풀 무거워 죽겠는데 알리왕왕 답장 와서 겨우 일어났네요. 이번 사입 건으로 1688 업체랑 단가 밀당 좀 했는데 진짜 기 빨려요. 처음엔 상페 가격 그대로 가자고 하더니 수량 좀 늘린다고 하니까 그제야 찔끔 깎아주더라구요.

중국어 번역기 돌리면서 협상하는 것도 일이지만 답장 느린 업체 만나면 진짜 수면 부족에 더 빡쳐요. 겨우 마진 확보할 만큼 깎았는데 이제 또 배대지 입고 기다려야 됨..

포장해야 할 물건 쌓여있는데 잠시만 눈 좀 붙이다가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다들 단가 협상 어떻게 하세요. 그냥 주는 대로 받으시는 분들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