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사입해온 거 다 쏟아놓고 검품하는데 진짜 눈꺼풀 무겁네요. 시장 다녀와서 바로 포장 돌려야 하는데 불량 하나 섞여있으면 마진 다 깎이고 CS 터지는 거 생각하면 대충 할 수도 없고.

저는 그냥 무작정 다 뜯어보는데 시간 너무 잡아먹어서 미치겠어요. 다른 분들은 샘플링해서 대충 보시나요 아니면 다 보시나요.

잠 좀 자고 싶은데 상패에 올린 사진이랑 다르면 또 반품 들어올 텐데 그냥 죽었다 생각하고 다 봐야겠죠. 아 눈 감긴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