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퇴근 없는 1인셀러 인생.. 방금도 변심 반품 들어왔는데 배송비로 싸우다 빡쳐서 글 씀.

처음엔 그냥 쿨하게 처리했는데 마진 깎이는 거 보고 정신 차림. 요즘은 상페에 박아두고 무조건 고객 부담으로 돌리는데 가끔 말도 안 되는 논리로 우기는 사람들 오짐.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왕복비 청구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운가요. 아님 적당히 타협해주시는 분들 있는지 궁금함.

정산금 깎이는 거 보면 진짜 현타와서 그냥 다 때려치우고 싶네요 ㅋㅋ 다들 어떻게 운영하시는지 공유 좀.